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신인 걸그룹 A2O LITE가 10월 1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글로벌 데뷔쇼를 통해 첫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9인조로 구성된 A2O LITE는 데뷔곡 'NEON'을 공개하며 K-POP 시장에 새로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와 함께 보이그룹 A2O SOUL도 동시 데뷔하며 이수만 프로듀서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제작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A2O LITE의 데뷔 무대에서 과거 SM엔터테인먼트 특유의 감성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영진 프로듀서의 참여 소식이 알려지면서 SM 스타일을 선호했던 팬들의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멤버들의 비주얼에 대해서도 보아, 제시카, 아이린 등 기존 K-POP 스타들을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제시되며 다양한 관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데뷔쇼에서는 A2O LITE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이수만 프로듀서가 언급한 4DGS(4D Gaussian Splatting)라는 새로운 영상 제작 기술도 함께 소개되어 관심을 모았습니다. 블로그에서는 A2O LITE의 데뷔곡 'NEON'의 무대 구성과 댄스 브레이크가 과거 K-POP의 매력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는 평가가 나오며, 정식 음원 발매 이후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