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멤버 성유리가 21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발레로 체력을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9월 28일 개인 SNS를 통해 발레복과 토슈즈를 착용한 연습 사진을 올리며 “체력아 눈치 챙겨”라는 문구를 덧붙여 팬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다음 날인 29일에는 이효리, 옥주현, 이진과 함께 소속사 사무실에서 찍은 단체 사진이 공개되며 핑클의 본격적인 컴백 준비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핑클의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지난 9월 21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의 완전체 활동 재개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2005년 디지털 싱글 ‘Forever Fin.K.L’ 이후 약 21년 만의 팀 활동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이벤트성 활동이 아닌, 데뷔 30주년인 2028년까지 약 2년간 새로운 음악과 공연, 다큐멘터리, 예능 등 단계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블로그에서는 핑클 멤버들이 오랜 시간 변함없는 우정을 유지하며 다시 뭉칠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진의 한국 귀국과 멤버들의 꾸준한 교류, 그리고 이효리의 부친상 당시 보여준 의리 등은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성유리를 비롯한 멤버들이 컴백을 위해 자기 관리에 힘쓰는 모습은 팬들에게 새로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