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세미가 오는 주말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랑의 정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의 반려자는 방송 출연 경력이 있는 플로리스트 김준연 씨로, 두 사람은 2년간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특히 김준연 씨는 과거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자 방탄소년단(BTS)과도 특별한 인연이 있는 인물로 알려져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박세미의 깜짝 결혼 발표와 함께 공개된 예비신랑 김준연 씨의 반전 이력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아이돌 데뷔를 꿈꿨던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 이력부터 현재 플로리스트로서 BTS의 자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꽃꽂이를 가르쳤던 인연까지, 그의 다채로운 행보가 조명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두 사람의 2년 열애 스토리와 함께 박세미가 직접 공개한 웨딩 화보 속 행복한 모습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예비신랑 김준연 씨는 2012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 참가해 TOP20까지 진출하며 아이돌 연습생으로서의 실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이후 1세대 플로리스트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플로리스트로 전향, 2020년에는 BTS의 '달려라 방탄' 플로리스트 편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그는 자신의 결혼식 꽃 장식까지 직접 맡아 특별함을 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