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이 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10월 10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274만 명을 넘어섰으며, 한글날 연휴 첫날에만 1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습니다. 개봉 초반부터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300만 관객까지 약 25만 명을 남겨두고 있어 이번 연휴 기간 동안 달성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영화의 흥행세와 논란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논란이 오히려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여 관객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하는 반면, 다른 블로그에서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작품 자체의 완성도와 배우들의 연기력이 관객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글날 연휴 기간 동안 가족 단위 관람객 유입이 증가하며 흥행에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암살자들'이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개천절 연휴에도 약 59만 명을 추가로 모으며 꾸준한 관객 증가세를 보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의 손익분기점이 약 370만 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300만 돌파 이후에도 관객 동원력을 유지하여 최종적으로 400만 관객까지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영화의 흥행 뒷심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를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