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고동은 횟집이나 술안주로 인기가 많으며, 쫄깃한 식감과 짭짤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최근에는 집에서 직접 손질하여 즐기는 이들이 늘면서 신선한 갯고동을 제대로 손질하고 삶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해감과 세척 과정이 중요하게 다루어집니다. 블로거들은 갯고동 손질 시 해감과 세척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일부는 해감을 생략했다가 뻘이 나와 어려움을 겪기도 하며, 꼬다리 제거 과정이 번거롭지만 맛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신선한 갯고동은 살이 잘 빠져나와 만족도가 높습니다. 갯고동은 물 1L당 천일염 2~3스푼으로 1~2시간 이상 해감하며, 삶을 때는 끓는 물에 5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내장 끝의 푸른 똥은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제거하는 것이 좋으며, 삶은 고동은 냉장 1~2주, 냉동 1개월 보관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