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 씨가 지난 9월 25일 모친상을 당해 깊은 슬픔에 잠겼습니다. 고 이숙경 여사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되었으며, 최수종 씨는 아내 하희라 씨와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발인은 오는 9월 29일 오전 8시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추석 명절 당일 전해진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평소 남다른 가족애와 대중의 귀감이 되어온 최수종 씨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 역시 그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실시간 블로그 후기에서는 최수종 씨의 과거 효심 고백이 재조명되며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매형 조하문 씨와 조카 조태관 씨 등 가족들이 상주로 빈소를 지키는 모습, 발인 및 장지(용인평온의숲, 용인로뎀파크)에 대한 상세 정보까지 다각도로 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