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이 추석 당일인 지난 9월 25일 모친상을 당했습니다. 고(故) 이숙경 여사는 향년 89세로 별세했으며,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되었습니다.
조문은 9월 26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되었으며,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와 함께 깊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발인은 오는 9월 29일 오전 8시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국민 배우로서 늘 따뜻하고 바른 품성으로 대중의 귀감이 되어온 최수종에게 전해진 비보에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들과 함께하는 명절 당일에 전해진 소식이라 많은 이들이 더욱 안타까워하며 깊은 위로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비보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실시간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최수종의 모친상 소식과 함께 빈소 위치, 조문 시간, 발인 및 장지 정보 등 상세한 장례 일정에 대한 정보가 집중 조명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내 하희라 씨의 시모상 소식과 함께 가족들이 슬픔을 함께 나누는 모습에 대한 깊은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