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오는 10월 15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텍스파에서 열리는 '패션코드 2027 S/S'에 출연을 확정하며 패션계와의 이색적인 만남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축하 공연을 넘어, 김지만 디자이너의 만지스튜디오(MAN.G STUDIO)와 협업하여 패션쇼와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패션과 음악, 뷰티, AI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 콘텐츠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획되어 데이브레이크의 참여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19년차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음악 외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브 밴드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가 패션쇼 현장에서 어떻게 어우러질지, 그리고 이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어떻게 강화할지에 대한 관전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패션코드 행사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는 점도 강조되며, 데이브레이크의 참여가 이러한 행사의 다각적인 면모를 부각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패션코드 2027 S/S'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81개 국내외 브랜드가 참여하여 B2B 수주 상담과 프레젠테이션 쇼, AI 가상 피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데이브레이크와 만지스튜디오의 협업 무대는 음악과 패션이 한 무대 위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는 새로운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들의 무대가 패션쇼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