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언니네 산지직송3' 7회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등 출연진이 경상남도 하동을 방문했습니다.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지역 특산물인 재첩을 직접 채취하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예능적 재미와 하동의 제철 먹거리를 동시에 만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실제 방송에서는 약 15kg에 달하는 전통 도구 '거랭이'를 이용한 재첩 조업의 고된 현실이 생생하게 그려졌습니다.
출연진들이 체력의 한계를 느끼면서도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섬진강 한가운데서 즐기는 플로팅 런치와 하동 식재료로 만든 '언니네 양식당'의 특별한 메뉴들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하동 편에서는 재첩국 외에도 재첩 클램차우더, 지리산 흑돼지 돈가스 등 다채로운 현지 식재료 활용법을 선보였습니다. 방송을 통해 하동의 숨겨진 매력과 특별한 미식 경험이 부각되었습니다.
섬진강의 낭만과 함께 지역 특산물을 직접 체험하고 맛볼 수 있는 하동 여행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