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가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를 통해 사극 연기에 도전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습니다. 10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에서 스윙스는 짙은 자주색 한복을 입고 수염을 붙인 채 호위무사 '남휼' 역으로 등장하여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평소 무대 위 강렬한 힙합 아티스트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진중한 비주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극 도전은 스윙스가 본명 문지훈으로 참여하며, 세자의 벗이자 든든한 조력자인 호위무사 역할을 맡았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그의 변신에 대해 '얼굴에 문신 가득하더니 완전히 딴사람 같다', '택이 아빠(최무성) 닮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과 기대감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래퍼에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통한 상업 영화 데뷔에 이어 사극까지 섭렵하는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스윙스의 끊임없는 새로운 도전에 대해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스윙스', '자기 세상에 갇혀있지 않고 계속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모습이 멋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광안: 세자의 여자'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궁중 로맨스물로, 오는 10월 22일 오후 5시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