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과 트와이스 쯔위가 오는 12월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MC로 호흡을 맞춥니다. 두 사람은 배우 지창욱,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함께 4인 MC 라인업을 완성하며 시상식을 이끌 예정입니다. 특히 장원영은 6년 연속 AAA 호스트로 활약하며 시상식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으며, 쯔위는 고향인 대만에서 열리는 대규모 행사의 진행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쯔위의 MC 발탁 소식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그녀가 가수로서 쌓아온 글로벌 무대 경험이 진행 역량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장원영의 화려함, 지창욱의 든든함, 성한빈의 친근함에 쯔위의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져 각자의 매력이 겹치지 않는 완벽한 MC 조합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시너지가 시상식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 9월 8일 AAA 조직위원회의 공식 발표 이후,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쯔위가 마지막 MC로 합류하며 완성된 역대급 라인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특히 대만 출신인 쯔위가 고향에서 진행을 맡게 된 점이 현지 팬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며, 이번 AAA 2026이 아시아 전역의 K-컬처 팬들에게 최고의 축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이들의 호흡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