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이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를 통해 배우로 스크린에 데뷔합니다. 극 중 간호장교 역할을 맡아 새로운 연기 도전을 시작하며, 지난 8월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서의 활동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번 영화는 드라마 '신병'의 세계관을 확장하여 군병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룰 예정이며, 올겨울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정연의 배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과거를 언급하며, 건강 회복 후 더욱 날렵해진 모습과 배우 같은 분위기에 많은 팬들이 놀라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언니 공승연과 같은 소속사로 이적한 점을 언급하며 자매 배우로서의 시너지를 기대하는 시선도 존재합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정연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로 '역대급 리즈'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번 '신병 더 무비' 출연 소식과 함께 정연이 보여줄 연기 변신과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