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의 미드필더 이동경 선수가 두 시즌 연속 K리그 10골 10도움 달성을 기념하여 특별한 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텐텐동' 행사에서 이동경 선수는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튀김을 튀겨 팬들에게 서빙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동경 선수의 등번호 10번과 10-10 기록에 착안하여 기획된 것으로, 사전 예약으로 선정된 100명의 팬들에게만 참여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동경 선수가 단순히 숫자를 맞춘 이벤트가 아니라, 선수 본인이 직접 주방에 들어가 요리하고 서빙까지 한 점에 대해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완벽한 고객 응대와 위생 수칙 준수를 위해 행사에 앞서 보건증까지 발급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 사이에서 그의 남다른 열정과 진정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축구장 밖에서 보기 힘든 모습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는 평가입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이동경 선수가 팬들을 위해 보건증까지 발급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보건증 발급 절차와 방법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진 바 있습니다. 이번 '텐텐동' 행사와 관련하여 구단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전 예약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팬들은 다음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구단 채널을 주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