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대표는 SK 창업주 최종건 회장의 외손자이자 SK그룹의 재벌 3세입니다. 그는 기부 플랫폼 '돌고도네이션'을 설립하여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기부금 전액을 수혜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카드 수수료까지 회사가 부담하며 적자를 감수하는 독특한 방식을 고수합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사회 문제 인식을 높이려는 그의 확고한 신념에서 비롯됩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돌고도네이션이 기부금의 투명한 사용 내역과 후기를 공개하여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이승환 대표는 재벌 3세임에도 사업 초기 두 번의 실패를 겪었으며, 현재 돌고도네이션 또한 수익보다는 가치 실현에 중점을 두어 적자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기부 단체의 비리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건전한 기부 문화 정착에 기여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승환 대표는 기부금을 마케팅에 사용할 수 없다는 원칙에 따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나 '세리네 밥집'과 같은 방송에 직접 출연하여 플랫폼의 취지를 알리고 있습니다.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참여하여 사회 문제를 인지하고, 장기적으로는 카카오톡과 같은 영향력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하여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