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스걸파2' 우승자 야마다 리아가 1년 넘는 투병 끝에 향년 16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유족은 지난 24일 고인의 SNS를 통해 지난 18일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으며, 2023년 '스걸파2' 우승 후 지난해 3월 자가면역질환 투병 사실을 알린 뒤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해왔습니다.
짧은 생애 대부분을 춤과 함께 보냈던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팬들은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유족은 리아가 1년 넘게 병마와 싸우면서도 강인함으로 견뎌냈다고 전하며, 춤을 통해 만난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인의 춤에 대한 열정과 밝은 미소는 많은 이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실시간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고인의 유족이 남긴 '춤과 미소만은 기억해 주세요'라는 마지막 메시지에 주목하며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스걸파2'에서 잼 리퍼블릭과 우승을 이끌었던 10대 댄서의 강렬했던 존재감과 짧지만 빛났던 춤의 기록들이 다시금 조명되며, 팬들은 고인이 보여준 열정과 강인함을 추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