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이 아이돌 활동 종료 후 겪었던 경제적 어려움과 카드론 이용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노지선은 그룹 활동을 마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대출을 알아봤으나, 직업이 없는 상태로 분류되어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카드론까지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Mnet '아이돌학교' 투표 조작 논란에 대한 심경도 털어놓으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노지선이 아이돌 시절 외모 평가에 대한 부담감과 함께, 자신이 만든 결과물로 인정받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드론 이용 경험이 아이돌 활동을 그만둔 직접적인 이유는 아니지만, 활동 종료 후 겪은 현실적인 문제였음을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하며 그녀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중에게는 화려하게만 비춰지는 아이돌의 이면에 숨겨진 현실적인 고민들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노지선은 처음 300만원으로 시작된 카드론이 '돌려막기'로 이어지며 눈덩이처럼 불어났던 상황을 상세히 전했습니다. 다행히 친오빠의 도움으로 빚을 모두 상환하고 신용을 회복했으며, 그룹 탈퇴 후 약 1년 만에 모든 빚을 청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뷰티 크리에이터 및 브랜드 기획 활동을 통해 새로운 커리어를 쌓고 있으며,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