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홍 씨는 국정원 간부 출신으로 현재 신생 우파 언론매체인 한미일보의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는 김대중 정권 시절 국정원 내 호남 인맥의 주요 멤버로 활동했으며, 당시 조선일보 김대중 전 고문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과의 관계에 대한 미공개 비화를 공개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 이후 대한민국 국가정체성 수호 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한미일보 회장으로 영입되었습니다.
정성홍 회장은 최근 한미일보에 게재된 칼럼을 통해 조선일보 김대중 칼럼을 비판하며, 김대중 정권 당시 자신이 직접 목격한 조선일보 김대중과 박지원 의원의 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일화를 밝혔습니다. 그는 김대중 정권에 의해 토사구팽 당했다고 주장하며, 당시 검찰 수사와 국회 청문회 관련 박지원 전 장관과의 만남 등 상세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한편, 정성홍 씨는 광주광역시 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바 있으며,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과 광주시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2022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블로그를 통해 광주 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정책 비전을 확인할 수 있으며, 광주 교육의 변화를 위한 그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