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바다 건너 사랑 시즌4'는 대한민국 셀럽들이 세계 소외된 지역을 방문하여 '같이'의 가치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2025년 8월 31일 방영된 10회에서는 배우 김성균이 아프리카 케냐 카지아도 지역의 식량난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만나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모습이 방영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김성균 배우가 케냐 아이들에게 쌀과 콩으로 직접 요리를 해준 일화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특히 10살 줄리어스가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쌀과 콩이라고 말한 부분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며, 아이들의 소박하지만 절실한 소망에 대한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선천적 장애를 가진 칸초리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출연진의 봉사 활동을 넘어, 빈곤과 자연재해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메시지를 던집니다. 배우 김성균이 전한 위로와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은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삶의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방송을 통해 소개된 아이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