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의 새집 집들이에 배우 천우희가 방문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새로 이사한 성수동 집을 공개하며 13년 지기 절친 천우희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주승과 천우희의 13년 우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천우희는 이주승을 '남사친'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기안84의 재치 있는 발언으로 인해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함께 묘한 핑크빛 분위기가 감돌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주승이 대출 70%를 받아 마련한 새집에 대한 공감과 응원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과거 2014년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웹드라마 '출중한 여자'에서 연하남과 연상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바 있어, 이번 집들이 이슈와 함께 다시금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주승과 천우희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