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야외 공연을 앞두고 완벽한 S라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황당한 임신설을 완벽하게 불식시켰습니다. 10월 9일, 홍진영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갈색 계열의 미니 원피스에 흑발 뱅 헤어스타일을 매치한 세련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 착장으로 잘 관리된 개미허리와 비율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홍진영의 초밀착 원피스 근황은 과거 불거졌던 임신설을 해명하는 것보다 더욱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홍진영이 과거 공연 영상 속 복부 라인을 두고 때아닌 임신 루머에 휩싸였던 상황과,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억측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던 심경을 다시금 조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을 통해 무분별했던 억측을 행동으로 단번에 깔끔하게 종결지었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2018년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홍진영은 양평 물축제 행사에서 초밀착 블루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한 바 있어, 이번 초밀착 원피스 이슈와 함께 변함없는 자기 관리와 건강미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홍진영이 루머에 대해 직접 설명하기보다 자신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당당한 행보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