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모카드는 일본 여행 시 대중교통 이용과 편의점 결제를 편리하게 해주는 교통카드로, 스이카와 함께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특히 아이폰 사용자들에게는 모바일 월렛 앱에 등록하여 실물 카드 없이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일반 파스모카드는 500엔의 보증금이 필요하며, 여행객용 투어리스트 파스모카드는 보증금 없이 28일의 유효기간을 가집니다.
블로거들은 파스모카드의 구매 및 충전 방법에 대해 다양한 꿀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일반 파스모카드는 역 발권기나 창구에서 현금으로 구매 가능하며, 기명과 무기명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투어리스트 파스모카드는 하네다, 나리타 공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잔액 환불이 되지 않으므로 여행 마지막 날 편의점 등에서 모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월렛 앱에 파스모카드를 등록하여 편리하게 충전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월렛 앱에 파스모카드를 등록하면 실물 카드 분실 걱정 없이 개찰구를 통과하거나 편의점에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충전은 역 자동발매기에서 한국어를 선택하여 현금으로 진행하거나, 편의점에서도 가능합니다. 특히 투어리스트 파스모카드는 유효기간과 잔액 환불 불가라는 특징이 있으므로, 자신의 여행 계획에 맞는 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