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미 국회의원은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으로 환경 보호와 노동자 권익 향상에 주력해왔습니다. 특히 노동자 안전 문제와 기업의 갑질 문제 해결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이후에도 법의 적용과 개정을 통해 안전한 노동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상하수도 문제를 포함한 환경 분야에도 꾸준히 목소리를 내며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강은미 의원은 과거 광주 지역 구의원 및 시의원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텀블러 사용과 장바구니 활용 등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특히 학교 급식실 조리사들의 폐암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 개최하여, 열악한 작업 환경 개선과 급식실 환기 시스템 실태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의당 소속인 강은미 의원은 거대 양당 체제 속에서 다당제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노동자와 시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 발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난방비 급등 문제 해결을 위해 부자감세 철회와 가구당 난방비 지원, 취약계층 지원 확대 등을 제안하며 민생 안정에 힘썼습니다. 이처럼 강은미 의원은 환경과 노동, 그리고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과 의정활동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