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희 목사는 백석신학대학원 M.Div. 과정을 수료하고 백석상담대학원 석사 과정을 거쳐 말씀과 상담을 통해 연약한 영혼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 요양원과 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역에 헌신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예배 인도를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소망을 나누는 영혼 구원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몸이 불편하거나 말씀을 듣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도 마지막 순간까지 복음을 전하려는 간절한 마음으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진희 목사의 사역은 크게 드러나지 않지만,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믿음과 소망을 심어주는 귀한 일로 여겨집니다. 연합감리교회 설교에서는 성경 속 인물들의 광야 같은 어려운 시기를 부활을 앞둔 토요일에 비유하며, 현재의 고난이 희망의 일요일로 이어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안성요양원 주일 예배에서는 요한일서 5장 13절을 중심으로 영생의 소망을 강조하며, 육신이 약해져도 예수님 안에서 생명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아는 것이 큰 복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이진희 목사는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기도하며, 직접 준비한 간식을 나누는 등 사랑과 섬김으로 복음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는 말씀을 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돌보는 것이 복음의 본질임을 보여줍니다. 어르신들이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감사와 소망 가운데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이 목사의 헌신적인 사역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적인 위로를 선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