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한윤서 씨가 10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문준웅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올해 40세인 한윤서 씨는 지난 8월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하며 기쁜 마음을 전한 바 있으며, 이날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이 동료들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김지민 씨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던 인물로 알려져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결혼식에는 개그계 동료들이 총출동하여 축하를 보냈습니다. 유민상 씨가 사회를, 정이랑 씨가 축사를 맡았으며, 가수 나비 씨가 감미로운 축가를 선물했습니다. 또한, 김민기, 홍윤화 부부가 특별한 화동으로 등장하여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신부 입장을 앞두고 환하게 웃는 한윤서 씨의 모습과 아버지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이 감동을 주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한윤서 씨가 지난해 김지민 씨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지 약 1년 3개월 만에 실제 신부가 된 스토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연애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상견례부터 신혼집 준비까지 현실적인 이야기를 보여준 바 있어, 이번 결혼이 더욱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한 한윤서 씨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