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10월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 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31라운드 홈경기에서 4-3으로 승리하며 29경기 만에 값진 승점 3점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바 루아 선수는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으로 활약했습니다.
이정규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공격적인 전술로 울산을 공략했고, 치열한 공방 끝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이번 승리로 광주FC는 길었던 무승의 사슬을 끊어내며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