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맥케나 그레이스가 지난 10월 6일 파리에서 열린 '헝거게임' 의상 전시회에 참석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화이트 볼가운은 영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제니퍼 로렌스가 연기한 캣니스 에버딘의 웨딩드레스를 연상시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 드레스는 모니크 륄리에가 디자인한 커스텀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새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맥케나 그레이스와 함께 조셉 자다도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