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하츠투하츠가 2027년 6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프리마베라 사운드 2027’에 출격합니다. 소속사는 하츠투하츠가 현재 공개된 공식 라인업 중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출연은 단순한 해외 공연을 넘어, 유럽 대형 멀티장르 음악 페스티벌에 신인 K팝 걸그룹이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하츠투하츠의 이번 프리마베라 사운드 출연이 K팝 팬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 팬들에게도 존재감을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1년부터 시작된 유서 깊은 페스티벌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참여하는 점이 이들의 글로벌 활동 확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또한, 최근 발표된 일본 데뷔곡의 한국어 버전 음원 활동과 맞물려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츠투하츠는 이미 2025년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와 인도네시아 ‘라라라 페스티벌’ 등 해외 페스티벌 무대 경험을 쌓은 바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스페인 무대에서도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글로벌 감성의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2027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바르셀로나 파크 델 포럼에서 펼쳐질 하츠투하츠의 무대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