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주진우 국회의원은 부산 해운대구 갑을 지역구로 둔 제22대 국회의원입니다. 검사 출신으로 윤석열 대통령과 대학교 선후배 관계이자 검사 시절부터 가까운 인연을 이어왔으며,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최근 국정감사에서의 발언으로 정치권 내에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2026년 10월 13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국정감사 발언과 개인 유튜브 활동 등을 이유로 '패륜 정치인'으로 지목되며 비판받았습니다. 이와 별개로, 주 의원은 지역구인 해운대갑에서 시·구의원 지역 현안 회의, 학교운영협의회 간담회, 해운대구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장 간담회 등에 참석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검사 시절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수사 후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장 발령에 반발하여 사직서를 제출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후 변호사 활동을 거쳐 윤석열 대통령의 법률지원팀에 합류하며 정치인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현재 국회에서의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지역구 현안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