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회의원은 1964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나 현재 서울 중랑구갑을 지역구로 둔 4선 중진 의원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86년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을 역임하며 일찍이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현재 제22대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2000년 새천년민주당 창당 발기인으로 정치에 입문한 이래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참여정부 청와대 춘추관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2012년 제19대 국회에 처음 입성한 이후 20대, 21대, 22대까지 연이어 당선되며 4선 의원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검찰개혁 입법 추진의 중심에 서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서영교 의원은 교정시설 내 금지물품 적발 문제 지적,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의지 표명 등 법무·사법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거 딸의 국회 인턴 특채 및 후원금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중랑구의 딸'을 자처하며 지역 밀착형 정치인의 이미지를 구축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법사위원장으로서 검찰개혁과 사법 제도 개선에 어떤 역할을 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