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상도는 2017년 싱글 앨범 '벌떡 일어나'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로, 1985년 12월 19일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181cm의 훤칠한 키와 75kg의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실용음악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특히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2018년 MBC 가요베스트 대제전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상도는 본명 김성철로, 나훈아, 박상철, 설운도 등 존경하는 선배 가수들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와 예명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어무니', '어쩌라고' 등 다양한 트로트 곡을 발표했으며, '트롯신이 떴다 2'와 같은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BTN라디오 '쾌남열전' DJ로도 활동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나상도는 육군 제3야전군사령부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으며, MBTI는 INTJ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후배들을 아끼는 마음이 깊고, 경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동료들을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그의 꾸준한 노력과 실력은 트로트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