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세찬은 2024년 1월 안테나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유재석, 이효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SBS '웃찾사'로 데뷔한 그는 '웅이아버지' 코너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는 '런닝맨', '톡파원 25시', '구해줘! 홈즈'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예능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양세찬의 안테나 합류는 유재석과의 친분 때문이라는 시선도 있었으나, 그는 방송에서 이를 부인하며 음악적 도전을 위한 선택임을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안테나는 카카오 인수 이후 이효리, 이서진, 규현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영입하며 외연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세찬은 형 양세형의 영향으로 개그맨의 꿈을 키웠으며, 데뷔 초에는 형제임을 숨기고 활동하며 자신의 실력으로 인정받으려 노력했던 일화가 알려져 있습니다.
양세찬은 1986년생으로 39세이며, 미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순수한 이미지와 현실적인 입담을 겸비하여 오랫동안 사랑받는 예능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반려견 옥희, 독희를 키우는 애견인이기도 한 그는, 꾸준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예능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안테나 합류 이후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그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