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는 2000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 예능 및 스포츠 중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뛰어난 진행 능력으로 여러 생방송 프로그램과 오디션, 경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특히 스포츠 중계에서는 친정 MBC에 복귀하여 월드컵과 올림픽 중계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뭉쳐야 찬다3', '히든아이', '강철부대W', '트랄랄라 유랑단'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 중입니다.
김성주 아나운서는 2021년 11월 안정환, 정형돈, 김용만 등과 함께 콘텐츠 기획사 '뭉친프로젝트(MCP)'를 설립했으나, 3년간의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상호 합의 하에 추가 계약 없이 회사를 떠나 자유 계약 신분(FA)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들은 2016년 '뭉쳐야 뜬다'를 시작으로 '뭉쳐야 찬다', '뭉쳐야 쏜다' 시리즈를 통해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뭉친프로젝트는 현재 박성광, 김남일, 정호영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영입하며 매니지먼트 활동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성주 아나운서는 1972년 10월 10일생으로, 중앙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의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누나, 그리고 배우자 진수정 씨와 아들 김민국, 김민율, 딸 김민주가 있습니다. 그는 다수의 방송연예대상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유의 유머 감각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