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의 보컬 유회승은 M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우승 트로피'라는 이름으로 4연승 가왕을 달성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데뷔 초 가왕전 진출의 아쉬움을 딛고 다시 도전하여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주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특히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에서는 역대 가왕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다시 한번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에서 유회승은 과거 가왕전 상대였던 정준일과 재회하여 1라운드부터 치열한 경합을 펼쳤습니다. 비록 단 한 표 차이로 아쉽게 패배했지만, 그의 변함없는 가창력과 밴드 보컬다운 열정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유회승이 복면가왕을 통해 얻은 경험과 성장이 그의 음악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하며, 그의 무대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유회승은 '복면가왕' 출연을 통해 자신을 알릴 수 있었던 기회에 감사를 표하며, 밴드 엔플라잉의 보컬로서 80세까지 음악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의 진지한 자세와 미래를 향한 열정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맑고 파워풀한 고음은 복면가왕 10년 역사 속에서 '우승 트로피'라는 이름과 함께 기억될 것입니다. 그의 활약은 프로그램의 시즌제 전환을 앞두고 역대 가왕들의 활약상을 되짚어보는 스페셜 방송에서도 다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