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골퍼 유해란은 2001년 3월 23일생으로 현재 만 25세입니다. 175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시원한 장타가 특징이며, 2019년 프로 전향 후 KLPGA 투어에서 4승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 LPGA 투어에 진출하여 신인왕을 차지했으며, 2026년에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이어 우승하며 메이저 2승을 달성했습니다. 최근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해란 선수는 국내 무대에서 이미 실력을 입증한 뒤 미국 LPGA 투어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특히 2026년 시즌에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로는 7년 만에 한 시즌 메이저 2승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으로 LPGA 통산 5승을 달성했으며, 세계 랭킹 3위까지 오르는 등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대한민국 여자 골프의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유해란 선수는 뛰어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한 장타력뿐만 아니라 정교한 아이언 샷과 위기 관리 능력까지 겸비하여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입니다. 현재 테일러메이드 계약 선수로 Qi4D LS 드라이버, P770 및 P7MC 아이언 등을 사용하며 최적의 장비로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유해란 선수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골프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