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도지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소상공인 지원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핵심 공약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으로는 경남형 안심보험 지원, 임차보증금 지원 프로그램인 '내 드림', 배달료 및 택배비 신속 지원 시스템, 자영업자 출산휴가비 지원, 그리고 고용·산재보험료 확대 지원 등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공약들은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는 데 중점을 둡니다.
박완수 지사의 공약은 소상공인 지원 외에도 경남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됩니다. 특히 피지컬 AI, 소형모듈원전(SMR),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등 첨단 신산업 육성을 통해 경남 경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는 구상입니다. 반면, 일부에서는 우주항공산업의 메카 완성과 같은 성과 중심의 실용주의적 접근을 강조하며, 전 도민 민생 경제 회복 지원금 검토 등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박완수 지사는 민선 8기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성과를 발전시키기 위한 실행 방안 마련에 주력하며, 240여 개의 공약을 구체적인 정책 과제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각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정책 효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실행력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남의 새로운 도약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