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의 친동생 레이첼(본명 허예진)이 최근 패션 브랜드 스킴스(Skims)의 캠퍼스 컬렉션 캠페인 모델로 등장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언니 허윤진과 매우 흡사한 외모로 '쌍둥이 같다'는 반응을 얻고 있으며, 두 자매는 미국에서 성장한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이첼은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허윤진과 레이첼의 외모가 매우 닮아 자매가 아닌 일란성 쌍둥이로 오해할 정도라고 언급합니다. 특히 레이첼은 언니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당당함을 닮으면서도, 자신만의 밝고 신선한 매력을 더해 스킴스 캠페인의 대학생 콘셉트와 완벽한 시너지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일부에서는 레이첼이 언니보다 조금 더 동글동글한 인상을 지녔다고 분석하기도 합니다.
레이첼은 이번 스킴스 캠페인에서 자연스러운 매력과 풋풋한 에너지를 선보이며, 실제 대학생 모델들과 함께 캠퍼스 라이프를 현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평소 아메리칸 핫걸 스타일을 선호하지만, 귀여운 매력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앞으로 패셔니스타로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허윤진 동생 레이첼의 활동은 K팝 스타 가족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