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표준FM의 장수 프로그램인 지금은 라디오시대는 1995년 현재 이름으로 개편된 이래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2017년 2월부터 정선희, 문천식 두 진행자가 특유의 안정감 있는 입담과 생활 밀착형 공감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4시 5분부터 6시까지 방송되며,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오락 전문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지금은 라디오시대는 청취자 사연을 각색해 소개하는 대표 코너 '웃음이 묻어나는 편지'를 비롯해 요일별로 다채로운 코너를 운영합니다. 월요일 '지라시 배짱퀴즈', 화요일 '신혼에서 황혼까지', 수요일 '지라시 법률 사무소 문&정' 등 요일마다 특색 있는 코너를 통해 청취자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목요일 '사랑의 손길을 기다립니다'는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일상 유머와 감동 사연, 참여형 퀴즈, 생활 법률 및 사회공헌 섹션을 균형 있게 배치하여 폭넓은 청취층을 아우릅니다. 방송을 놓쳤다면 MBC 공식 홈페이지, 팟캐스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 다만, 저작권 문제로 음악은 제외될 수 있으며, 실시간 음악을 포함한 방송은 본방송 시간에 라디오 수신이나 스마트라디오 미니 앱을 활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