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국가대표 출신 김준호 선수는 현재 화성시청 남자 사브르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화성시에 위치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는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으며, 이후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끝으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했습니다. 김준호 선수는 과거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김준호 선수의 거주지에 대한 관심은 높았으나, 구체적인 주소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블로그 정보에 따르면 현재 화성시청 코치로 재직 중이므로 화성시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는 2018년 5살 연상의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유정현 씨와 결혼하여 2021년 장남, 2023년 차남을 얻으며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김준호 선수는 초등학교 시절 축구를 하다가 아버지 지인의 권유로 펜싱을 시작했으며, 중학교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무릎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재활 후 복귀하여 동의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그는 2014년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꾸준히 활약하며 한국 펜싱의 주요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