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진은 1992년 4월 6일생으로, 현재 만 34세입니다. 그는 중견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자 배우 이기영의 조카로 알려져 있으며, 연기자 집안에서 성장했습니다.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감독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11월 14일 배우 차경은과의 결혼을 발표하며 동시에 임신 소식까지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이유진은 데뷔 초부터 가족 배경을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하며 아이돌 연습생들과 경쟁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의 예비 신부 차경은은 1998년생으로 이유진보다 6살 연하이며, 유튜브 채널 '픽고'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 크루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5개월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정했습니다.
이유진은 '청춘시대2', '멜로가 체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직접 꾸민 반지하 집과 취미 생활을 공개하며 작품 속 모습과는 다른 친근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유명 배우의 아들이라는 배경에 기대지 않고 배우와 감독으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이유진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