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7일, 가수 에녹과 손태진의 합동 콘서트가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불타는 트롯맨' 출연으로 큰 사랑을 받은 두 가수의 듀엣 무대는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오후 2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서울 디너쇼를 비롯해 대구, 부산, 대전 등 전국 투어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콘서트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 판매되었으며, R석 154,000원, S석 132,000원, A석 110,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8세 이상 관람가로 약 120분간 진행된 공연은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팬들은 각 가수를 상징하는 주황색과 초록색 응원봉을 흔들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구었으며, 연령대를 불문하고 다양한 팬층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공연장인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은 분당선 수원시청역과 인접하여 접근성이 좋았으며, 티켓은 공연 당일 혼잡을 피하기 위해 일괄 배송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현장 수령 시에는 공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가능했으며, 휠체어석은 기획사 전화 예매를 통해서만 접수되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두 가수의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가 어우러져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