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변호사는 법조인이자 보수 논객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의 군 복무 이력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는 1980년부터 1991년 9월까지 약 11년간 군 복무를 수행했으며, 최종 계급은 소령이었습니다. 복무 기간 동안 30사단 법무참모를 시작으로 3군사령부 법무과 과장, 2군수지원사령부 법무참모, 11군단 법무참모, 6군단 법무참모 등 다양한 법무 관련 직책을 역임했습니다.
전원책 변호사는 군 복무 이후에도 활발한 사회 활동을 이어갔으며, 특히 시사 프로그램에서 날카로운 논평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일부에서는 그의 발언이 특정 사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학술적 검토 없이 이루어졌다는 비판도 제기되었으나, 다른 한편에서는 그를 합리적인 보수주의자로 평가하며 한국 사회의 보수 담론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분석합니다. 그는 스스로를 '대표적인 합리적 보수주의자'로 칭하며, 한국 보수의 도덕성 결여를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전원책 변호사는 방송 활동 외에도 여러 저서를 통해 자신의 정치적, 사회적 견해를 피력해왔습니다. 그의 군 법무관 경력은 법률 전문가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이후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중은 그의 발언과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의 다양한 쟁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