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의 가족은 배우자인 박보경과 아들, 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아내 박보경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선후배로 만나 같은 극단에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고, 2010년 결혼하여 현재까지 배우 부부로서 서로의 활동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진선규의 오랜 무명 시절을 함께 극복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진선규와 박보경 부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무명 시절을 함께 견뎌냈으며, 박보경은 남편의 배우 활동을 위해 8년간 경력 단절을 감수하며 육아에 전념했습니다. 이후 박보경은 남편의 후광 없이 오직 배우 박보경으로서 평가받기 위해 노력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작은 아씨들', '카지노', '무빙', '나쁜 엄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의 이야기는 단순히 연예인 가족을 넘어, 서로의 꿈을 존중하고 지지하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박보경은 경력 단절 후에도 끊임없이 연기 열정을 불태워 다시금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이는 많은 워킹맘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진선규 또한 아내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건강한 배우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