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글맆(GLYF)'을 론칭하며 K팝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특히, 2024년 4월 2일 첫 출시된 '일루에뜨 하이라이터 팔레트'는 티저 공개와 함께 가격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반응을 얻었습니다. 전소미는 JYP 연습생 시절부터 뛰어난 미모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주목받았으며, 뷰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하며 코덕으로서의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글맆의 제품들은 출시 초기부터 가격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며, 특히 하이라이터 팔레트의 4만 3천 원 가격에 대한 대중의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이후 출시된 틴트 '글루 글로스'는 개당 1만 6천 원으로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독특한 팁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러나 브랜드는 헤일리 비버 립케이스 표절 의혹과 함께 '적십자 로고' 무단 사용으로 고발당하는 등 여러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전소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제품을 홍보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글맆은 립라이너, 립글로스, 하이라이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전소미의 뷰티 노하우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전소미의 적극적인 활동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