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연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과거 지드래곤(GD)과의 열애설에 대한 솔직한 입장과 아이돌 시절 연애 비화를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털털한 일상과 함께 자신의 연애관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주연은 과거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 중 자신을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언급했으며, 리더 가희는 이주연이 휴대폰을 뺏긴 상황에서도 숙소를 몰래 탈출해 연애를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은 2017년부터 총 다섯 차례 불거졌으며, SNS 사진 유사성 등으로 재결합설까지 제기되었으나,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부인했습니다. 이주연은 '전참시'에서 자신이 상대방에게 '잘 질린다'는 솔직한 이별 사유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주연의 꾸밈없는 모습과 솔직한 발언에 대해 '예상 밖의 털털한 매력', '반전 일상'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그녀가 아침에 컵라면을 먹는 모습이나 막걸리 포장 아이스팩으로 얼굴 부기를 빼는 모습, 그리고 SNS 관리 비법까지 공개한 점이 인상 깊었다는 평입니다. 과거 '인터넷 5대 얼짱' 출신으로서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