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순 씨가 건강 문제로 잠시 중단했던 라디오 활동에 복귀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지난 7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채널을 통해 가수 토마스쿡 씨와 함께 촬영한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이는 이상순 씨가 활동 중단 이후 처음으로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그는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고 휴식기를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복귀 후 공개된 사진 속 이상순 씨는 이전보다 볼살이 빠져 다소 갸름해진 모습이었으나, 밝은 표정을 유지하고 있어 팬들의 안도감을 자아냈습니다. 그의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후 많은 이들이 복귀 시점과 건강 상태를 궁금해했으며, 이번 복귀를 통해 그동안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다시금 청취자들과 소통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상순 씨가 라디오 부스에서 전한 첫마디와 복귀 방송의 분위기를 상세히 전하며 그의 복귀를 반겼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상순 씨가 한 달여간의 공백기 동안 '쉬면서 많이 준비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새롭게 단장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가 자리를 비운 동안 고생한 스페셜 DJ들과 제작진, 그리고 자신을 기다려준 청취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병명과 회복 과정, 그리고 DJ로서 다시 마이크 앞에 선 그의 진솔한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더욱 자세히 다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