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락스 삶은듯 깨끗한 주방은 유한양행과 클로락스가 협력하여 개발한 주방 살균소독제로, 뜨거운 물에 삶기 어려운 식기류의 위생 관리를 돕습니다. 이 제품은 차아염소산나트륨 성분을 함유하여 대장균, 살모넬라, 포도상구균, 비브리오 등 유해균을 99.9% 살균하며, 99%의 탈취 기능으로 생선 비린내나 텀블러 악취 제거에도 효과적입니다. 주방세제로 설거지를 마친 후 보조적으로 사용하여 주방 위생 루틴을 강화하는 데 적합합니다.
이 제품은 물 2L당 1회 펌핑(4g)하여 희석한 후 살균을 원하는 식기류를 5~10분간 담가두거나, 스펀지에 묻혀 닦아내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특히 나무 식기, 아이 식기, 텀블러, 도마 등 다양한 주방용품에 활용할 수 있으며, 희석액 사용 후에는 흐르는 물에 20~30초가량 충분히 헹궈야 합니다. 락스 성분에도 불구하고 희석 농도 덕분에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다는 점이 사용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유한락스 삶은듯 깨끗한 주방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세제와 섞어 쓰거나 뜨거운 물에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이 제품은 주방세제의 역할을 보완하여 위생 사각지대를 관리하고, 식중독 예방에 기여하는 등 주방 청결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