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는 원더걸스 활동 당시 'Tell Me', 'So Hot', 'Nobody' 등의 히트곡으로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Tell Me'의 '어머나' 파트는 지금까지도 안소희를 대표하는 장면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10대 중반에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며 K-POP 전성기를 이끌었던 스타로 평가됩니다.
블로거들은 안소희가 화려했던 원더걸스 활동을 정리하고 스물한 살 무렵 배우로 전향한 것을 용기 있는 결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연기 스타일을 구축했으며, 영화 '부산행'과 '싱글 라이더' 등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현재 BH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영화와 무대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습니다.
최근 안소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년 지기 남사친 로이킴과의 일상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팬들과 소통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데뷔 19년 차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