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희의 SNS에 비난성 댓글이 쏟아지며 송지은 차별 의혹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2년 전 유튜버 박위의 채널에 공개된 추석 영상이 최근 온라인에서 재확산되면서 불거진 논란입니다. 해당 영상에는 박위 가족과 함께 박찬홍 PD의 수양딸로 알려진 윤소희가 명절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식기 차별, 기도 순서, 윤소희 학력 칭찬 등을 근거로 송지은을 홀대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당시 영상 속 윤소희의 잠옷 차림, 박위의 기도 순서, 송지은만 다른 식기를 사용한 점 등을 지적하며 며느리 차별 의혹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반면, 일각에서는 편집된 영상 일부만으로 가족 관계나 의도를 단정 짓는 것은 지나친 억측이며, 오랜 인연으로 가족처럼 지내온 윤소희가 명절에 함께한 것을 문제 삼는 것은 과도하다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은 현재 윤소희 개인을 향한 악플로 번지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윤소희가 박위의 친누나나 친동생이 아닌 박찬홍 PD와의 오랜 인연으로 가족처럼 지내온 관계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거 2025년 당시 윤소희가 '데블스플랜' 출연 이후 악플에 시달렸던 사례가 있었던 만큼, 이번 논란으로 인해 또다시 개인적인 공격의 대상이 되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도 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박위, 송지은, 윤소희 측은 해당 논란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