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이영현은 미스코리아 최초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미스코리아 당선 후 방송 MC와 라디오 DJ로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나, 1997년 결혼과 함께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였습니다. 이후 학업에 매진하여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영현은 결혼 후 세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 맏며느리로서 바쁜 나날을 보냈다고 합니다. 육아 중에도 학업을 병행하며 2004년 미스코리아 최초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중앙대, 동국대, 경기대 등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셋째 아이 출산 후 한식과 다이나믹 요가로 날씬한 몸매를 되찾았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이영현은 방송 활동을 접은 후에도 녹원회(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 모임) 모임을 통해 동료들과 교류하며 여전한 아름다움과 기품을 선보였습니다. 현재는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꼼꼼한 자외선 차단과 보습, 피부 관리로 매끈한 피부와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