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나은은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하여 K-POP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2022년 에이핑크 탈퇴 후 연기 활동에 매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며, 특히 최근 방영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특수임무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습니다.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장르와 캐릭터의 폭을 넓히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손나은은 아이돌 활동과 병행하며 꾸준히 연기에 도전해왔습니다. 초기에는 '두 번째 스무 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밝고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였으나, 이후 '인간실격', '고스트 닥터'를 거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습니다. 특히 '대행사'에서 재벌가 임원 강한나 역을 통해 당당한 캐릭터를 소화했으며, 2024년에는 시대극 '옥씨부인전'과 가족 로맨스 '가족X멜로'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26년 손나은은 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이 근무하는 회사의 직원이자 비밀스러운 특수임무국 요원인 정상아 역을 맡아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소화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연기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또한 MBC에브리원 예능 '호텔 도깨비'에서는 호텔리어로 변신하여 예능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